에쓰오일 임직원, 가족과 한강 생태 보전 나서

입력 2025-09-21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M흙공 만들기 등 한강 수질 개선 기여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 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서울 난지수변 생태학습센터에서 임직원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전날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EM흙공 만들기와 투척 활동을 통해 한강 수질 개선에 직접 기여하고, 생태교란종 식물 제거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공으로, 친환경적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이라는 회사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를 위해 ESG 활동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59,000
    • -0.15%
    • 이더리움
    • 4,73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71%
    • 리플
    • 2,917
    • +0.31%
    • 솔라나
    • 198,600
    • -0.05%
    • 에이다
    • 546
    • +0.55%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0.87%
    • 체인링크
    • 19,070
    • -0.05%
    • 샌드박스
    • 208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