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방 중 남자 고성? 소속사 학대 의혹⋯리센느 "직원 모두 우리 아껴"

입력 2025-09-20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센느SNS)
(출처=리센느SNS)

그룹 리센느가 소속사 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4일 리센느의 멤버 메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남성과 여성의 고성이 방송에 흘러나오며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방송을 보던 누리꾼들은 매니저가 멤버를 혼내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으나 메이는 “옆방에 멤버들이 있다. 놀고 있는 것 같다”라고 해명해 의혹은 커져만 갔다.

이후 회사와의 갈등설을 넘어 학대설까지 돌자 메이는 1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는 회사와 아티스트가 평등한 관계다. 직원 모두 리센느를 아껴주고 있다”라며 “멤버들도 그만큼 회사를 믿는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영상 속 소리는 건물 밖에서 난 생활 소음이었다. 영상만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을 남긴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더뮤즈 엔터테인먼트 역시 “사실과 무관한 억측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렸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싱글 ‘리센느’(Re:Scene)를 통해 데뷔했다. 멤버로는 원이, 리브, 메이, 제나와 일본인 미나미까지 총 5인조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Dearest’를 내고 활동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2,000
    • -4.03%
    • 이더리움
    • 3,260,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35%
    • 리플
    • 2,173
    • -3.81%
    • 솔라나
    • 134,200
    • -4.55%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93%
    • 체인링크
    • 13,680
    • -6.17%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