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 정체는 더베인 채보훈⋯새 가왕 '피아노'는 유리아?

입력 2025-09-07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악귀 쫓는 호랑이’의 정체가 가수 채보훈으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52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가 새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는 박효신의 ‘야생화’를 열창하며 가수 이소은을 86대 13으로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 가왕 방어에 나선 ‘악귀 쫓는 호랑이’는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선곡해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보였다. 최종 스코어는 39대 60으로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가 새로운 가왕에 올랐다.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2연승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정체는 밴드 더베인의 채보훈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보훈은 이전 가왕 양파를 꺾은 것에 대해 “도전을 해보고 싶다, 잘 보여주자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많이 뽑아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음악을 하면 할수록 각자의 인생 그래프가 있다. 가장 밑바닥에 있을 때 제 노래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채보훈을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된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의 유력 후보로는 가수 유리아가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499,000
    • +0.64%
    • 이더리움
    • 4,59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955,500
    • +0.53%
    • 리플
    • 3,039
    • -1.3%
    • 솔라나
    • 208,100
    • +3.48%
    • 에이다
    • 580
    • +1.05%
    • 트론
    • 440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060
    • +5.47%
    • 체인링크
    • 19,570
    • +0.72%
    • 샌드박스
    • 172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