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베를린 시장, '삼성ㆍLG' 전시 부스 방문 [IFA 2025]

입력 2025-09-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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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영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부사장(왼쪽부터  첫번째)과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왼쪽부터 네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김만영 삼성전자 독일법인장 부사장(왼쪽부터 첫번째)과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왼쪽부터 네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카이 베그너(Kai Wegner) 독일 베를린 시장이 5일(현지시간) IFA 2025 행사장을 찾아 삼성전자와 LG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카이 베그너 시장은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설명을 들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IFA 2025에서 삼성 AI 홈을 통해 사용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초개인화된 경험을 소개했다.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왼쪽 첫번째), 프란치스카 기파이 베를린 부시장 겸 경제에너지당국 의원(왼쪽 두번째) 등이 LG전자의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료제공=LG전자)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왼쪽 첫번째), 프란치스카 기파이 베를린 부시장 겸 경제에너지당국 의원(왼쪽 두번째) 등이 LG전자의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을 체험해보고 있다. (자료제공=LG전자)

또 카이 베그너 시장은 LG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그는 유럽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LG전자의 AI 가전 신제품과 고객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LG AI홈' 솔루션 등을 살폈다.

특히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슈필라움은 집을 넘어 모빌리티로 확장되는 'LG AI홈'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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