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8월 고용 순증, 2만2000명 그쳐…전망치 크게 하회

입력 2025-09-05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월 24일 연준 청사 공사 현장에서 대화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월 24일 연준 청사 공사 현장에서 대화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노동부는 8월 정부기관을 포함한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2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7만5000명)를 크게 밑돈 수치다. 지난해 월 평균 순증 규모 16만8000개에도 크게 미달한다.

실업률은 7월 4.2%에서 8월 4.3%로 상승했다. 8월 실업률은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7,000
    • -0.98%
    • 이더리움
    • 3,18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76%
    • 리플
    • 2,084
    • -1.51%
    • 솔라나
    • 133,700
    • -3.26%
    • 에이다
    • 393
    • -2%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55%
    • 체인링크
    • 13,650
    • -1.87%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