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AI·스마트 기술로 가스시설 안전 혁신 박차

입력 2025-09-04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급건설 기술 교류회 개최…'설계 자동화'·'IoT 쿨링 펜스' 도입 등 논의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인공지능(AI)과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해 천연가스 공급 시설의 건설·운영 안전성을 높인다.

가스공사는 3~4일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5년 공급건설 토건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사와 전국 사업소, 건설사무소 등에서 실무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해 공급건설 전반의 안전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설계·시공·유지관리 등 3개 분야별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발굴하기 위한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건설 설계 자동화 △산불 대비 설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조경 규제 완화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쿨링 울타리 시스템 도입 △가설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정부의 'AI 기본사회 실현 정책'에 발맞춰 AI와 스마트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천연가스 공급 시설의 안전성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50,000
    • -1.05%
    • 이더리움
    • 2,657,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43%
    • 리플
    • 1,414
    • -2.62%
    • 솔라나
    • 106,800
    • -1.2%
    • 에이다
    • 265
    • -3.64%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1.07%
    • 체인링크
    • 12,160
    • +4.29%
    • 샌드박스
    • 57.24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