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학자대회. 대담하는 제임스 로빈슨-네이선 넌 교수 [포토]

입력 2025-08-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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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네이선 넌(오른쪽)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네이선 넌(오른쪽)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왼쪽)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4년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미국 시카고대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와 네이선 넌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가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학자대회 '로빈슨 교수와의 대화' 세션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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