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위피 썸머 캠프, 태안·전주 잇는 가족 160명 화합의 장

입력 2025-08-18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서부발전은 이달 6~16일 태안 지역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서부발전 임직원 가족 등 약 160명이 참여하는 특별한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이달 6~16일 태안 지역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서부발전 임직원 가족 등 약 160명이 참여하는 특별한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본사 태안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지역주민과 임직원 가족을 위한 '위피 썸머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6~16일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태안 지역 초등학생 자녀를 둔 40여 가정과 서부발전 임직원 가족 등 약 160명이 참여했다.

가족 여행 선호도가 높은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및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전시 체험, 전주 한옥마을 투어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지역의 문화를 경험했다.

이튿날에는 붕어섬 생태공원과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겼으며 , 마지막 날에는 전주세계소리축제 관람과 보령 해상유람선 체험으로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캠프가 10년간 함께해 온 지역 이웃과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람 중심의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4,000
    • -0.6%
    • 이더리움
    • 3,28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24%
    • 리플
    • 1,985
    • -0.25%
    • 솔라나
    • 122,800
    • -0.32%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1.55%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