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패스트푸드점 건물에 폭발물 신고…경찰 "특이 사항 없어"

입력 2025-08-17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 패스트푸드점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별다른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께 수원시 영통구 한 패스트푸드점이 있는 상가 건물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고 이용객들을 긴급 대피 시켰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해당 패스트푸드점 내부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별다른 위험 요소가 없다고 판단해 오후 2시 50분께 상황을 종료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해당 패스트푸드점과 관련해 누군가가 "배달도 늦고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폭발물을 설치하러 왔다"고 쓴 글을 보고 신고했다.

한편 경찰은 SNS상에 올라온 해당 글에 대한 캡처본을 확보하고 게시글 작성자 추적에 나섰다. 용의자를 검거하면 공중협박 혐의를 적용해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5,000
    • -3.93%
    • 이더리움
    • 3,031,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6.9%
    • 리플
    • 1,605
    • -8.39%
    • 솔라나
    • 122,600
    • -4.29%
    • 에이다
    • 253
    • -3.07%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760
    • -3.97%
    • 샌드박스
    • 59.55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