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구성환, 누수 피해로 직접 도배⋯"꽃분이에게 곰팡이 안좋을까봐"

입력 2025-08-08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배우 구성환이 직접 도배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마철 누수로 인해 직접 도배에 도전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어디서 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비만 오면 난리가 나 있다”라며 안방 쪽 벽을 살폈다. 해당 벽은 누수 자국과 함께 곰팡이가 피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작년에 업체를 불러 400만원에 시공을 했는데 사기당했다. 형제분이었는데 무조건 잡을 거고 못 잡으면 막을 때까지 해주겠다고 했다”라며 “계약서까지 썼는데 두 번 하더니 잠수 탔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구성환은 직접 도배에 나섰다. 동네를 돌며 도배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구입했고 누수의 원인으로 짐작되는 옥상으로 향했다. 땡볕이 내리쬐는 옥상에서 기존의 에폭시를 긁어내는 작업은 보는 이들도 힘들 만큼 고돼 보였다.

이에 구성환은 “이날이 아니면 할 수가 없었다. 영화와 드라마를 동시에 촬영하고 있어 시간이 없었다. 다음 주에는 또 비가 온다고 하더라“라며 ”곰팡이가 있으면 혹시나 꽃분이 에게 안 좋을까 봐 해야 했다”라고 꽃분이 사랑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6,000
    • -0.5%
    • 이더리움
    • 3,18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82%
    • 리플
    • 2,080
    • -1.75%
    • 솔라나
    • 133,800
    • -2.34%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69%
    • 체인링크
    • 13,670
    • -1.4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