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운용, 한화MAGA2.0 펀드 목표수익률 7% 조기 달성

입력 2025-08-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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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은 '한화MAGA2.0목표전환형' 3호 펀드가 설정 5개월 만에 목표수익률 7%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MAGA2.0목표전환 3호 펀드는 4일 누적수익률 7.68%를 기록했다. 설정액은 413억 원이다. 목표수익률 달성으로 향후 안정적 채권 자산으로 전환되며 펀드 만기인 2026년 3월 17일 이전 조기 상환도 가능하다.

해당 펀드는 해외 주식 40% 이하 채권과 채권형 집합투자증권 60% 이상을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다.

펀드명에 쓰인 'MAGA'는 '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을 줄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슬로건이다.

트럼프 대통령 주요 정책인 △관세 정책 및 법인세 인하 △규제 완화 △전력망 현대화 △효율적 정부 관련 수혜 업종을 분석하고, 직접적 영향을 받는 산업군에 투자한다.

해당 펀드에는 ‘한화헤라클레스선진국액티브’ 펀드의 운용 전략이 활용됐다. 그 결과 △변동성 활용 전략 △고점 차익실현 △리밸런싱 △핵심 주도주 투자 등으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한화자산운용은 설명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트럼프 2.0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산업과 종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투자 이익을 극대화, 여러 제약 조건 아래서도 조기 상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흐름을 파악해 고객 이익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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