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디올 뷰티 맞손⋯“디지털 기반 명품 화장품 전략 추진”

입력 2025-08-0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롯데온이 8월 1일 서울 광화문 디올 뷰티 코리아 본사에서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오른쪽부터 박익진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대표와 김백남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 지사장이 JBP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이 8월 1일 서울 광화문 디올 뷰티 코리아 본사에서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오른쪽부터 박익진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대표와 김백남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 지사장이 JBP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매출 성장을 목표로 여러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롯데온은 단순 유통을 넘어 ‘디지털 기반의 명품 화장품 뷰티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디올 뷰티 코리아는 롯데온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기획한다.

양사는 롯데온이 보유한 뷰티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도 펼칠 예정이다. 롯데온은 지난해부터 버티컬 사업 중 하나로 ‘뷰티’를 선정해 관련 데이터를 축적해 온 바 있다.

박익진 롯데온 대표는 “‘디올 뷰티 코리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급변하는 뷰티 시장 속에서 롯데온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수입화장품 시장 내 리더십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03,000
    • +1.59%
    • 이더리움
    • 4,657,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953,500
    • -0.26%
    • 리플
    • 3,092
    • +0.29%
    • 솔라나
    • 211,200
    • +5.34%
    • 에이다
    • 592
    • +2.96%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7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00
    • +2.6%
    • 체인링크
    • 19,860
    • +1.95%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