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불러놓고…팀 K리그 vs 뉴캐슬전 잔디 논란

입력 2025-07-31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교체로 투입된 뉴캐슬 박승수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교체로 투입된 뉴캐슬 박승수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이 열린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킥오프 1분도 채 되지 않아 중앙선 부근 잔디가 크게 파였고 경기 내내 곳곳에서 잔디 들뜸 현상이 반복됐다. 하프타임엔 잔디 관리자가 직접 손질에 나섰다.

양 팀 선수들은 공을 다루는 데 애를 먹었고 실수가 속출하며 경기 흐름도 끊겼다. 팀 K리그 이창민은 “훈련장보다도 못한 최악의 잔디”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도 “날씨와 환경이 어려웠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지난해 잔디 교체 공사를 진행했지만 최근 무더위와 잦은 경기로 인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①]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종합]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美 법원, SNS 중독 관련 메타 기각 요청 불수용 [마켓핫]
  • 육아기 10시 출근제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달부터 근속요건 폐지
  • ‘민선 9기’ 출범…서울 구청장 17명 중 12명 재신임 [메트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51,000
    • -2.12%
    • 이더리움
    • 2,390,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07%
    • 리플
    • 1,582
    • -1.25%
    • 솔라나
    • 112,000
    • -1.41%
    • 에이다
    • 220
    • -0.45%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85
    • +7.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40
    • +1.32%
    • 체인링크
    • 10,960
    • -1.79%
    • 샌드박스
    • 70.94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