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수부 장관,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 [포토]

입력 2025-07-29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재수(가운데) 해양수산부 장관과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가운데) 해양수산부 장관과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 참석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 참석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형철 극지연구소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가운데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가운데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가운데) 해양수산부 장관과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가운데) 해양수산부 장관과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재수(가운데) 해양수산부 장관과 신형철(왼쪽) 극지연구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건조계약 체결서에 서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6,000
    • +0.78%
    • 이더리움
    • 3,02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45%
    • 리플
    • 2,046
    • +0.49%
    • 솔라나
    • 127,900
    • +0.95%
    • 에이다
    • 388
    • +0%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8%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