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만원 혜택"…삼성증권,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 진행

입력 2025-07-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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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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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연금에 신규로 가입고객과 기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고객들은 입금하는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순입금액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순입금액은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신규 입금 △타사연금 가져오기 △만기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으로 전환하는 경우를 모두 합산해 산정된다.

먼저 '연금저축과 함께 이벤트'는 최소 1000만 원 이상 순입금 시 구간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최대 5억 원 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00만 원권을 지급한다. 특히 보험사에서 연금을 이전하는 경우 순입금액 산정 시 지급조건 금액을 2배로 인정한다.

'Boom-up 이벤트'는 신규 고객 또는 총 잔고 100만 원 미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인 오는 31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순입금액 산정 시 퇴직금(법정 퇴직금과 명예퇴직금, 퇴직위로금, 특별희망퇴직금 등과 같은 법정외 퇴직금)은 입금액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올 들어 삼성증권의 연금저축과 DC/IRP를 합한 총 개인형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가 20조1000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말 17조1000억 원대에서 올해 6월말 기준 20조 1000억 원을 넘어서며 약 17.6% 급증한 것이다.

삼성증권 연금잔고의 고속 성장 배경으로는 가입자 중심의 연금 서비스들이 있다. 지난 2021년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최초로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의 무료(단, 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인 '다이렉트IRP'를 론칭했다. 이를 계기로 퇴직연금 수수료 체계의 판도를 바꿨고, 가입자의 편의를 대폭 높인 '3분 연금' 서비스(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등 확인시간 제외)도 도입했다. '3분 연금 서비스'는 가입 서류 작성과 발송이 필요없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삼성증권은 모바일앱 '엠팝(mPOP)'을 통해서 빠르고 편안하게 연금을 관리할 수 있는 ‘연금 S톡’, '로보 일임', 'ETF 모으기'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연금저축 순입금 이벤트' 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삼성증권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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