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삼양컴텍, 수요예측 시작

입력 2025-07-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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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상승 반전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방탄 소재 제조 전문기업 삼양컴텍이 이날부터 이달 30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6600~7700원이고, 신한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 및 의약품 개발기업 지투지바이오가 0.50% 오른 10만500원을 기록했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6.00% 오른 1만3250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0.96% 오르며 2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0.82% 오른 1만8400원을 기록했다.

반면 여행·여가 플랫폼 개발기업 야놀자는 1.42% 떨어진 3만4750원을 기록했다.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도 5.08% 하락한 84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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