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국민권익위 등 28개 기관과 ‘사회공동협약’

입력 2025-07-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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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취약계층 권익보호를 위해 윤명규 주택도시보증공사 경영전략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국민권익위 등 28개 기관·단체와 함께 사회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UG)
▲지난 4일 취약계층 권익보호를 위해 윤명규 주택도시보증공사 경영전략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국민권익위 등 28개 기관·단체와 함께 사회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4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 권익보호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등 28개 기관과 '사회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취약계층의 기본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각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서민금융진흥원, 근로복지공단, 한국공인노무사회 등 28개 기관이 참여했다.

국민권익위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연계 지원하는 전 과정을 총괄하고, HUG를 비롯한 각 기관 등은 개별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연계해 실시할 예정이다.

HUG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주택도시, 지역사회, 나눔, 지역발전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병태 HUG 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취약계층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취약계층 권익보호 향상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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