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금리 또 올랐다...이번 주 0.05%↑

입력 2009-08-14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3개월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연일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넉 달 넘게 2.41%를 유지해온 91일 물 CD금리가 지난 6일 2.42%로 오른 뒤 13일 2.45%, 14일 2.47%를 기록해 이번 주 들어서만 0.05%포인트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다른 단기금리들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D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이와 연동되는 은행권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오르고 있다.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내주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이번 주보다 0.03%포인트 상승한 각각 3.35∼4.65%와 3.25∼4.55%가 적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4,000
    • +1.5%
    • 이더리움
    • 3,46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1.95%
    • 리플
    • 2,003
    • +4.32%
    • 솔라나
    • 150,600
    • +12.22%
    • 에이다
    • 297
    • +3.85%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04%
    • 체인링크
    • 16,450
    • +4.84%
    • 샌드박스
    • 50.73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