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전자소재 사업부 본사 대만으로 이전

입력 2025-07-02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옌스 리베르만 바스프 수석부사장 (사진제공=바스프)
▲옌스 리베르만 바스프 수석부사장 (사진제공=바스프)

바스프가 전자 소재 사업부 본사를 독일 루트비히스하펜에서 대만 타이베이로 이전하고, 옌스 리베르만 부사장을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수석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바스프는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인 대만의 전략적 위치를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며 "동아시아 및 미국에 집중된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유럽 기업 손잡는 K방산…‘바이 유러피언’ 장벽 넘는다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8,000
    • -1.94%
    • 이더리움
    • 2,547,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288,900
    • -3.86%
    • 리플
    • 1,680
    • -1.98%
    • 솔라나
    • 105,800
    • -5.2%
    • 에이다
    • 234
    • -4.1%
    • 트론
    • 501
    • +0.6%
    • 스텔라루멘
    • 296
    • -8.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2.97%
    • 체인링크
    • 11,590
    • -3.42%
    • 샌드박스
    • 79.7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