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산업장관 후보 배출한 두산에너빌리티…그룹株 상승세

입력 2025-06-30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에너빌리티가 새 정부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를 배출했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두산 그룹주가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5.02% 상승한 6만9100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이날 정규장 개장 직후 7만2200원까지, 앞선 프리마켓에서는 7만4100원까지 각각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간 그룹 지주사인 두산(3.53%)을 비롯해 두산퓨얼셀(1.99%) 등 계열사 종목과 두산퓨얼셀2우B(17.22%), 두산우(2.41%) 등 그룹 우선주도 오름세를 띠고 있다.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이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관련 종목에 투자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김 사장을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종합정책과장, 한국은행 정책기획관 등을 지냈다. 그는 2018년 두산그룹에 합류한 뒤 두산경영연구원 대표를 거쳐 두산에너빌리티 마케팅부문 사장에 올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46,000
    • +5.31%
    • 이더리움
    • 3,753,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4.22%
    • 리플
    • 2,074
    • +7.41%
    • 솔라나
    • 160,600
    • +5.45%
    • 에이다
    • 331
    • +6.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7.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5.6%
    • 체인링크
    • 17,760
    • +3.68%
    • 샌드박스
    • 55.4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