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포토]

입력 2025-06-17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충우 숙명여대 실버비즈니스학과 교수,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이석훈 약사신문 대표, 주경미 고려대 약학대학 박사, 이현이 그랜드제너레이션그룹 리더,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조현호 기자 hyunho@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충우 숙명여대 실버비즈니스학과 교수,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이석훈 약사신문 대표, 주경미 고려대 약학대학 박사, 이현이 그랜드제너레이션그룹 리더,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조현호 기자 hyunho@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충우 숙명여대 실버비즈니스학과 교수,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이석훈 약사신문 대표, 주경미 고려대 약학대학 박사, 이현이 그랜드제너레이션그룹 리더,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조현호 기자 hyunho@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충우 숙명여대 실버비즈니스학과 교수,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이석훈 약사신문 대표, 주경미 고려대 약학대학 박사, 이현이 그랜드제너레이션그룹 리더,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조현호 기자 hyunho@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충우 숙명여대 실버비즈니스학과 교수,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이석훈 약사신문 대표, 주경미 고려대 약학대학 박사, 이현이 그랜드제너레이션그룹 리더,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8,000
    • +1.96%
    • 이더리움
    • 3,527,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4%
    • 리플
    • 2,143
    • +0.66%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74%
    • 체인링크
    • 14,05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