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 [포토]

입력 2025-06-16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재명(오른쪽) 대통령과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번 G7 회의에는 회원국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외에도 한국과 호주,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등 총 7개국 정상이 초청받았다. 이 대통령은 G7 관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8일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9,000
    • +0.58%
    • 이더리움
    • 3,01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449,600
    • -0.71%
    • 리플
    • 1,989
    • -1.34%
    • 솔라나
    • 123,200
    • +0.24%
    • 에이다
    • 352
    • -0.56%
    • 트론
    • 512
    • +0%
    • 스텔라루멘
    • 356
    • -1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24%
    • 체인링크
    • 13,730
    • +0.6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