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500억 주주배정 유증…메리츠캐피탈 지원

입력 2025-06-09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이 9일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가운데, 사진에는 메리츠증권의 로고가 담겨 있다.
▲메리츠증권이 9일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가운데, 사진에는 메리츠증권의 로고가 담겨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메리츠증권이 메리츠캐피탈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이사회를 열어 신주 400만 주를 1주당 1만2500원에 발행해 500억 원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은 메리츠캐피탈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자본 건전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에, 메리츠증권은 메리츠캐피탈에 출자하는 구조다. 메리츠캐피탈은 메리츠증권의 100% 자회사다.

메리츠캐피탈 역시 이날 신주 100만 주를 1주당 5000원에 발행해 운영자금 목적으로 500억 원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김용범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0,000
    • -1.11%
    • 이더리움
    • 3,04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52%
    • 리플
    • 2,058
    • -0.19%
    • 솔라나
    • 129,500
    • -1.37%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2.24%
    • 체인링크
    • 13,550
    • +0.74%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