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컴미' 전성초 출, 유산 아픔 딛고 엄마 됐다⋯"보호해야 할 생명 생겨"

입력 2025-06-07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전성초SNS)
(출처=전성초SNS)

‘요정컴미’ 전성초가 엄마가 됐다.

6일 전성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우리가 함께 보호해야 할 생명이 하나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하염없이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전성초는 “두 어머님 넋을 잃으셨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한 전성초는 남편의 손을 꼭 잡은 채 “내 보호자로 지난 3일간 고생 많았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전성초는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17주 만에 유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알렸다. 이후 1년 만에 다시금 임신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전성초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4살 무렵인 1993년 아역으로 데뷔해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아리랑TV 뉴스 캐스터, 통·번역사로 활동 중이며 2023년에는 컨설팅 업계 종사자 남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1,000
    • +0.69%
    • 이더리움
    • 3,067,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22%
    • 리플
    • 1,584
    • -2.94%
    • 솔라나
    • 123,100
    • +1.15%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4,830
    • +1.64%
    • 샌드박스
    • 58.78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