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민, 멤버 최초 품절녀⋯오늘(7일) 사업가와 결혼 "약혼 2년만"

입력 2025-06-07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민SNS)
(출처=민SNS)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33)이 오늘 결혼한다.

7일 민은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연예인 예비 신랑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민은 지난 4월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같은 달 미국 뉴욕에서 예비신랑으로부터 깜짝 프러포즈를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민과 예비신랑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으로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오랜 교제 끝에 지난 2023년 4월 약혼했다. 이후 약 2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로써 민은 미쓰에이 출신으로는 가장 먼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멤버들이 민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인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핀 민은 2010년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7년 팀 해체 후 솔로 가수 및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2,000
    • -0.76%
    • 이더리움
    • 2,956,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445,000
    • -1.2%
    • 리플
    • 1,964
    • -1.11%
    • 솔라나
    • 121,500
    • -0.82%
    • 에이다
    • 347
    • -0.86%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382
    • +1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49%
    • 체인링크
    • 13,440
    • -1.18%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