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울트라가 우크라 군인 살렸다⋯ 티타늄 케이스가 방탄 효과

입력 2025-06-07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 매체 '메자' 홈페이지)
(우크라이나 매체 '메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 스마트폰이 러시아와 전쟁 중안 우크라이나 병사의 생명을 구한 사연이 알려졌다.

우크라이나의 IT전문 매체 메자는 6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신의 신분을 군인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지난달 중순께 삼성전자 우크라이나 홈페이지의 제품 고객 리뷰란에 "포격을 당하던 도중에 큰 파편이 휴대전화를 직격했다. 파편이 액정화면을 뚫었지만, 티타늄 케이스에 막혔다"고 썼다.

그는 "폰이 말 그대로 상처를 막아주는 갑옷이 됐다"면서 "안타까운 점은 3주밖에 사용하지 못했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삼성전자 고객지원 담당자는 이 게시글에 "고객님과 동지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훼손된 스마트폰과 관련해서는 남겨주신 이메일로 피드백을 드리겠다"는 답변을 달았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5,000
    • +2.98%
    • 이더리움
    • 3,189,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28%
    • 리플
    • 2,109
    • +1.44%
    • 솔라나
    • 135,000
    • +4.17%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56%
    • 체인링크
    • 13,520
    • +3.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