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월드클라쓰, 스밍파에 4-0 대승…원더우먼에 대패한 자존심 다시 세웠다

입력 2025-05-28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출처=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월드클라쓰가 4-0 승리를 거두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2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B조 월드클라쓰(이하 ‘월클’)와 스트리밍파이터(이하 ‘스밍파’)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의 흐름을 잡은 것은 월클이었다. 전반 시작 2분 만에 하프라인 위로 올라온 골키퍼 케시가 스밍파의 골망을 흔들면서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월클의 골 행렬이 이어졌다. 전반 5분, 나티가 올린 코너킥을 애기가 처리하며 2-0이 됐고 전반 8분, 카라인의 킥인을 나티가 골망에 꽂으며 3-0이 됐다.

골 잔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분 만인 전반 9분, 사오리의 패스를 받은 나티가 골에 성공하며 단숨에 4-0이 됐다. 특히나 최근 원더우먼과의 경기에서 5-0으로 대패했던 월클은 스밍파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4골을 넣으며 추락했던 자존심을 다시 끌어올렸다.

4-0으로 시작된 후반에서 스밍파는 월클을 따라잡기 위해 공격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좀처럼 골을 터지지 않았다. 필드에서 뛰던 케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심으뜸이 만회골을 넣었으나, 핸드볼 반칙으로 노골 처리됐다.

이후에도 스밍파는 만회골을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경기는 4-0 월드클라쓰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1,000
    • -0.92%
    • 이더리움
    • 3,38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03%
    • 리플
    • 1,919
    • +0.73%
    • 솔라나
    • 137,800
    • -0.51%
    • 에이다
    • 280
    • -2.7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6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96%
    • 체인링크
    • 15,570
    • +0.26%
    • 샌드박스
    • 47.8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