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박현호와 결혼 한달만에 임신?⋯"2세 계획 중이지만 절대 아냐"

입력 2025-05-15 2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은가은SNS)
(출처=은가은SNS)

가수 은가은이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15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세를 계획하고 있지만 임신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전날 방송된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박현호가 출연해 “은가은이 몸상태가 이상하다고 해서 테스트기를 해봤다”라며 “두 줄이 나왔는데 한줄이 정말 흐릿하게 나왔다”라고 말해 임신이 아니는 추측을 낳았다.

이에 대해 은가은은 “저희 엄마도 연락이 와서 임신이냐고 물어보시더라”라며 “절대 아니다. 예쁜 아가가 온다면 가족 다음으로 알려드리겠다. 기다려달라”라고 해명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4월 5살 연하의 박현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부부가 됐다.

현재 두 사람은 ‘신랑수업’을 통해 연애와 결혼,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4,000
    • +2.37%
    • 이더리움
    • 3,539,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4.7%
    • 리플
    • 2,147
    • +0.89%
    • 솔라나
    • 130,400
    • +2.68%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82%
    • 체인링크
    • 14,080
    • +1.2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