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그램(대표이사 최석림)의 엑소좀 기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셀린스템(CELLINstem)'은 지난 5월 10일, 베트남 하노이 윈덤가든호텔에서 차세대 엑소좀인 ‘리엘라좀(Re:Elasome)을 기반으로 한 리버스에이징(Reverse aging) 피부 관리 트렌드 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베트남 시장 진출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최석림 피코그램 대표와 생명공학 화장품 제조기업 김범준 아이젤 대표, Tuan 베트남 브랜드 마케팅 전략 전문가 외 베트남 현지 뷰티 산업 관계자 및 대표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또한 베트남 주요 일간지 및 방송 매체 등 현지 언론사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세미나의 핵심으로 소개된 ‘리엘라좀(Re:Elasome)’은 엑소좀 기술을 한 단계 더 진화시켜줄 셀린스템 만의 독자 기술로, 리포좀 공법을 기반으로 엑소좀과 유효성분을 고가의 인지질 원료 이중 막으로 감싸주어 유효 성분들을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차세대 엑소좀 기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리버스에이징(Reverse Aging) 트렌드에 적합한 혁신적 바이오 코스메틱의 중점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발표 세션에서는 리엘라좀의 작용 메커니즘, 임상 데이터, 제품화 전략, 새롭고 혁신적인 피부관리 방법 및 미래 뷰티 산업의 트랜드 등이 심도 있게 소개되었다.
이후 이어진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베트남 현지 기업들과의 실질적인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베트남 진출 로드맵과 마케팅 방향성의 전략이 공유되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셀린스템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사용감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현지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피코그램 관계자는 “베트남은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한 뷰티 및 헬스케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셀린스템이 베트남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셀린스템은 국내에서도 엑소좀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군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빠르게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인 ‘엑소플랜 인텐스 앰플(4종)’의 경우 재구매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의 기능성 성분을 비롯해 엑소좀 기반 화장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