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운행 재개한 서울 시내버스 노조 [포토]

입력 2025-05-07 1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버스 운전기사가 승객이 탑승을 완료할 때까지 대기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버스 운전기사가 승객이 탑승을 완료할 때까지 대기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연휴가 끝난 뒤 첫차부터 준법투쟁(준법운행)을 재개한 7일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지난달 29일 협상 결렬 이후 노사 간 공식 교섭은 중단된 상태며, 시내버스 노조는 8일 전국자동차노조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전면 파업 전환 여부를 최종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준법운행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8호선 및 우이신설선에 총 47회 지하철을 추가 투입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6,000
    • -0.05%
    • 이더리움
    • 2,70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69%
    • 리플
    • 1,465
    • +1.24%
    • 솔라나
    • 107,300
    • +3.27%
    • 에이다
    • 281
    • +0.7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39%
    • 체인링크
    • 11,740
    • +0.95%
    • 샌드박스
    • 58.44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