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전략] 국내 증시, 상승 출발 전망…수출주 훈풍 기대감

입력 2025-05-02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5-05-02 08:36)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2일 증시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국내 증시는 최근 랠리 속 단기 가격 부담에 노출된 가운데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빅테크 실적 등을 앞두고 대형주를 중심으로 숨 고르기가 진행되며 양 지수는 하락 마감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어닝콜에서 확인된 견조한 인공지능(AI) 수요, 예상치를 상회한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 힘입어 정보기술(IT)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전날 발표된 한국의 4월 수출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3.7%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가 지속 중”이라며 “여기에 국내 수출과 연관성이 높은 ISM 제조업 PMI 또한 48.7로 컨센서스(48.0)를 상회했다는 점도 국내 수출주에 훈풍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3,000
    • -1.75%
    • 이더리움
    • 3,280,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1.35%
    • 리플
    • 1,808
    • -2.38%
    • 솔라나
    • 142,000
    • -1.93%
    • 에이다
    • 310
    • -3.43%
    • 트론
    • 452
    • +1.8%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1.07%
    • 체인링크
    • 16,810
    • -3.83%
    • 샌드박스
    • 75.72
    • -6.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