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명예회장, ㈜신세계 지분 10% 전량 딸 정유경에게 증여

입력 2025-04-30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 “독립·책임경영 공고히 위한 결정”

▲이명희 신세계그룹 명예회장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이명희 신세계그룹 명예회장 (사진제공=신세계그룹)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 전량을 딸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한다.

신세계는 이 총괄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 10.21%를 정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의 신세계 지분은 기존 18.95%에서 29.16%로 커졌다.

신세계 관계자는 “각 부문 독립경영과 책임경영을 공고히 하고자 이번 지분 증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출근길 외투 필수' 화요일 한파주의보…강풍에 체감온도 '뚝'
  • 신축 아파트 쏟아지지만⋯“오늘도 2칸 ‘지옥철’ 탑니다” [교통지옥 김포①]
  • 단독 대학 따라 ‘AI 접근권’ 갈렸다…전면 지원부터 미지원까지 '천차만별'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확정…가을야구 남은 순위는?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4,000
    • -0.89%
    • 이더리움
    • 3,650,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426,100
    • -1.53%
    • 리플
    • 2,026
    • -1.07%
    • 솔라나
    • 162,300
    • -0.67%
    • 에이다
    • 360
    • -1.64%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89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00
    • -1.47%
    • 체인링크
    • 18,630
    • -2.66%
    • 샌드박스
    • 91.1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