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허장 사업이사 연임 확정

입력 2025-04-29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행정공제회.)
(사진= 행정공제회.)

행정공제회는 29일 행정안전부 장관의 승인 통보를 받고 허장 사업이사(CIO·최고투자책임자)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허 새로운 임기는 30일부터 2028년 4월 29일까지 3년이다.

앞서 행정공제회는 22일 대의원회를 열고 차기 CIO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현직에 있는 허 CIO가 선출됐다.

사업이사로 선출되기 위해서는 재적 대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투표 당시 허 CIO는 총 55인의 재적인원 중 50명이 출석했고, 대의원 3분의 2 이상(45명)의 찬성표를 받았다. 기존 임기 중 우수한 운용 성과를 거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허 CIO는 2022년 2월 행정공제회 CIO로 취임했으며, 1989년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입사한 이후 △동양투자자문 주식운용역 △삼성생명 증권사업부장 △삼성투신운용 SA운용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푸르덴셜자산운용(현 한화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2006년) △템피스투자자문 대표(2011년) △동부화재(현 DB손해보험) 투자사업본부장(2013~2020년 말) 등 주요 자산운용 및 보험사에서 풍부한 운용 경험을 쌓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1,000
    • -0.54%
    • 이더리움
    • 3,414,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37%
    • 리플
    • 2,079
    • -0.29%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79%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