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버블, SM엔터 인기 아이돌 그룹 RIIZE와 NCT WISH 입점

입력 2025-04-25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ct wish(사진 왼쪽) 라이즈.(디어유 제공)
▲nct wish(사진 왼쪽) 라이즈.(디어유 제공)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아티스트 RIIZE(라이즈)와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버블에 입점하여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디어유 버블은 RIIZE와 NCT WISH라는 국내 대표 K-팝 아티스트의 입점을 통해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RIIZE와 NCT WISH는 29일 SM엔터테인먼트 전용 버블앱인 ‘LYSN’에 동시 입점하며, 버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다.

RIIZE는 데뷔곡 'Get A Guitar'부터 'Love 119', 'Boom Boom Bass' 등 다채로운 매력의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3곡 차트인 및 스포티파이 연말 결산 국내 최다 스트리밍 앨범 부문 보이그룹 최고 순위 기록하기도 했다.

NCT WISH는 NCT의 마지막 팀으로 독보적인 청량 음악과 희망찬 매력이 보유한 그룹이다. 첫 싱글 ‘WISH’, 두 번째 싱글 ‘Songbird’, 첫 미니앨범 ‘Steady’ 총 3장의 앨범 판매량이 200만 장에 육박했다. 지난해 데뷔 아티스트 최고 판매량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2024-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을 통해 아시아 14개 지역 총 25회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을 발표하고 2025년 대세 보이그룹의 자리를 확고히 굳힐 전망이다.

디어유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가장 기대되는 K-팝 아티스트로 손꼽는 RIIZE와 NCT WISH를 팬들과 연결할 수 있어 기쁘다”며 “디어유 버블은 신인부터 톱티어 아티스트 등 팬들이 소통하고자 하는 모든 아티스트와 끊임없는 연결을 통해 팬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안종오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6,000
    • -0.79%
    • 이더리움
    • 3,26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0.08%
    • 리플
    • 1,978
    • -0.15%
    • 솔라나
    • 122,100
    • -0.41%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2.39%
    • 체인링크
    • 13,060
    • -0.15%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