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제1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입력 2025-04-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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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1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제1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여의도 본사에서 ‘2025년 제1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1월 6일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총 1만6428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대회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부문으로 나뉘었고. 참가자들은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1억 원 리그, 3000만 원 리그, 100만 원 리그로 참여했다.

시상식에는 대회 기간 국내주식 1억 리그 수익률 114.5% 기록한 정경채 씨와, 해외주식 1억 리그에서 89.0% 수익률을 달성한 홍민준 씨가 각각 1위 투자자로 선정되어 5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외에도 리그별 상위 입상자들에게 총 31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투자자들이 실전 감각을 키우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실전투자대회 및 왕중왕전을 통해 고객들이 최적의 매매환경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제2회 뱅키스 실전투자대회’는 4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5월 25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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