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에너지 수혜' 맥쿼리 보고서 언급에 6%↑

입력 2025-04-18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에너빌리티가 상승세다. 맥쿼리증권이 원자력 에너지 부활을 아시아가 주도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며 두산에너빌리티를 직접 언급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1시 3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6.13%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맥쿼리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원자로 건설 수가 30년 만에 최고치(65기, 70GW 이상)라고 전하며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가 원자력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은 효율적인 건설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를 주요 수혜 기업으로 꼽았다.

SMR은 저비용, 짧은 건설 기간, 안전성 등의 장점으로 산업체 및 데이터센터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국가에서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한편, 전일에는 한국 컨소시엄이 원자력 종주국 미국에 연구용 원자로 기술을 수출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이번 수출로 한국 원전업계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향후 차세대 원전 분야에서도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9]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글로벌 빅딜 주도하는 다중항체…K바이오도 ‘주목’
  • 72兆 시장 열린다⋯이중항체 넘어 다중항체로 진화
  • K바이오 세대교체…오너가 젊은 피 JPM 2026 출동
  • 새해도 여전한 ‘환율리스크’…중소기업 시름 깊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26,000
    • +0.78%
    • 이더리움
    • 4,54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926,000
    • -1.75%
    • 리플
    • 3,022
    • +3.71%
    • 솔라나
    • 194,200
    • +0.67%
    • 에이다
    • 579
    • +2.84%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337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80
    • -0.92%
    • 체인링크
    • 19,410
    • +1.3%
    • 샌드박스
    • 17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