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이재명, 대장동 재판서 추가 기일 지정 두고 대립

입력 2025-04-15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비전 및 캠프 인선 발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비전 및 캠프 인선 발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검찰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이 대장동 사건 재판에서 공판기일 추가 지정 문제를 두고 대립했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대장동 배임 및 성남 FC 뇌물’ 의혹을 받는 이 전 대표 등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5월 23일에 기일을 잡을 수 있으면 잡는 게 어떻겠냐”고 재판부에 물었다.

이에 이 전 대표 변호인은 “대선 불과 1~2주 전“이라며 “막바지 선거(운동)기간인데 예정에 없던 재판을 넣는 건 많은 애로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2,000
    • -1.69%
    • 이더리움
    • 3,38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91%
    • 리플
    • 2,053
    • -2.19%
    • 솔라나
    • 130,300
    • -0.15%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560
    • -1.0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