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일자리 상담실' 확대 운영

입력 2025-04-14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가 원하는 구민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자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기존 월 1회 이상 운영에서 월 최대 8회 운영으로 확대한다. 중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커뮤니티센터 또는 주민센터 등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찾아갈 예정이다. 다만 신당권역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고정적으로 상담실을 운영한다.

낮시간대 일자리 상담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야간 일자리 상담실'도 운영 중이다. 올해 3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8시 중구청 본관 1층 민원여권과에서 진행되고 있다.

일자리상담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구직자별로 심층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일자리 알선, 직업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각종 취업 지원제도를 안내해 취업과 관련된 중구민의 고민 해결을 돕는다.

구 관계자는 “일하기 원하는 주민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함께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일자리상담실을 통해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고, 구가 진행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해 취업에 필요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6,000
    • -3.11%
    • 이더리움
    • 2,502,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287,200
    • -4.33%
    • 리플
    • 1,659
    • -3.43%
    • 솔라나
    • 103,900
    • -5.97%
    • 에이다
    • 227
    • -5.81%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91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45%
    • 체인링크
    • 11,460
    • -4.5%
    • 샌드박스
    • 78.77
    • -6.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