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 신규 서비스 및 일본 시장 진출 계획…“B2C 사업 확장 원년”

입력 2025-04-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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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기반 보상 커뮤니티 플랫폼 ‘팝플러스’ 출시
포트리스, 드래곤 플라이트, 라펠즈M 웹3 서비스
하반기 갈라랩과 손잡고 일본 시장 진출 계획도

(제공=비피엠지)
(제공=비피엠지)

10일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가 올해 신규 서비스 출시와 일본 시장 진출 등을 통해 블록체인 토큰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피엠지는 다음 달 자체 개발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커뮤니티 플랫폼 팝플러스(Poplus)를 출시할 예정이다.

팝플러스는 이용자들이 관심사를 공유하는 일종의 SNS(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서로의 콘텐츠를 평가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측정된 활동 지표 등을 통해 젬허브(Ghub) 토큰 보상받게 된다.

포트리스, 드래곤 플라이트, 라펠즈M 등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의 웹3 게임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갈라랩과 함께 일본 진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호텔 체인 및 숏폼 드라마 서비스 등과 연계한 멤버십 NFT 발행 사업을 시작으로 분야를 점차 확대해 나간다.

차지훈 비피엠지 대표는 “올해는 B2B 기술 서비스 중심에서 B2C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원년”이라며 “앞으로 커뮤니티, 게임, NFT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활용성 높은 생태계를 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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