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철도횡단시설에 광고 현수막 하면 안되요"

입력 2009-07-31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과선도로교, 인도교, 육교, 선상(線上)역사 등 전철구간 상부를 횡단하는 시설물에서 이물질 낙하로 인한 사고와 급전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철도횡단시설물 관리전담자를 지정, 운용해 급전장애 예방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철도횡단시설 관리전담자는 ▲불법 횡단전선로 설치 ▲이물질낙하 우려개소 ▲철도횡단전선로 탈락이나 늘어짐 ▲불안전한 설비 상존 ▲안전설비 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매월 순회해 불안전요소를 사전 제거한다.

7월 현재 전철구간 철도를 횡단하는 시설물은 705개소로 182명의 관리전담자를 운영해 이물질 제거, 불안전 설비 보완 등 132건을 지적ㆍ조치했다.

이유경 코레일 전기기술단 전철팀장은“철도횡단시설에 설치된 불법 광고 현수막, 불법횡단전선로, 이물질 방치 등은 급전장애의 원인이 되므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7,000
    • +0.83%
    • 이더리움
    • 3,457,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1.22%
    • 리플
    • 1,975
    • +2.12%
    • 솔라나
    • 144,800
    • +7.98%
    • 에이다
    • 293
    • +0.69%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83%
    • 체인링크
    • 16,330
    • +3.62%
    • 샌드박스
    • 48.64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