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 [포토]

입력 2025-03-12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제25보병사단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해 WMD 시설에 진입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제25보병사단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해 WMD 시설에 진입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제25보병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전술 토의를 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제25보병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전술 토의를 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이 시설을 정찰 및 확보하고 있다. <2025. 0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이 시설을 정찰 및 확보하고 있다. <2025. 0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미2사단 장병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 0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미2사단 장병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25. 0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미2사단 장병들이 시설을 정찰 및 확보하고 있다. <2025. 0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미2사단 장병들이 시설을 정찰 및 확보하고 있다. <2025. 0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WMD 지하시설 진입을 위해 문을 절단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WMD 지하시설 진입을 위해 문을 절단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제25보병사단 장병들이 WMD 시설 탈취 후 화생방 제독을 실시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제25보병사단 장병들이 WMD 시설 탈취 후 화생방 제독을 실시하고 있다. 2025.3.12. 사진공동취재단

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이 시설 정찰 및 확보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손님으로 위장해 성매매 단속한 경찰...대법 "위법수사 아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6,000
    • -4.65%
    • 이더리움
    • 2,90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420,500
    • -4%
    • 리플
    • 1,854
    • -4.19%
    • 솔라나
    • 116,600
    • -3%
    • 에이다
    • 328
    • -4.65%
    • 트론
    • 499
    • -3.67%
    • 스텔라루멘
    • 337
    • -1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96%
    • 체인링크
    • 12,970
    • -2.48%
    • 샌드박스
    • 97.71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