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빈소는 아직…"국과수 부검 의뢰"

입력 2025-03-1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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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가수 고(故) 휘성(43·본명 최휘성)의 빈소 등 장례절차 일정이 다소 미뤄지고 있다. 11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고인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고인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통해 "장례에 대한 내용은 별도로 안내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15일 KCM과 합동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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