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11세 연하 정영림과 4월 결혼 확정…'조선의 사랑꾼' 측도 인정

입력 2025-02-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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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개그맨 심현섭(54)이 4월의 신랑이 된다.

2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심현섭의 결혼에 대해 “오는 4월 결혼이 맞다”라고 전했다.

앞서 최근 심현섭이 지인들에게 건넨 청첩장이 알려지며 4월 결혼이 알려졌다. 예비 신부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11살 연하의 정영림(43)이다.

심현섭은 지난해 7월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지인 소개로 정영림을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연애 과정을 공개했고, 심현섭이 프러포즈에 성공하며 결혼에 대한 뜻을 드러냈다.

특히 가장 큰 산으로 여겨졌던 정영림의 부모님을 만나 결혼 승낙을 받는 등 이들의 연애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만큼 이들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심현섭의 예비 신부 정영림은 영어학원 강사로, 울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신접살림은 심현섭이 일찍 마련해준 울산의 자택에 차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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