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경(쿠무다)문화재단, 심장병 환자를 위한 후원금 전달

입력 2024-12-2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명경(쿠무다)문화재단 제공)
(명경(쿠무다)문화재단 제공)

지난 23일 명경문화재단(이사장 주석스님)은 심장병 환자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다.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통해 세상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고자 노력해 온 쿠무다(KUmuda)가 개원 1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심장병 환자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사장 주석스님은 “부처님 진리의 말씀과 문화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신념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전개 및 나눔과 봉사로 쿠무다가 1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우리의 나눔이 심장병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를 맑히는 하얀 연꽃으로 피어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영환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은 “쿠무다 개원 11주년을 기념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심장병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후원해주신 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쿠무다의 개원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등불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명경문화재단은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세상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복합문화공간 쿠무다(KUmuda)를 개원했으며, 2021년에는 콘서트홀과 갤러리, 하늘법당을 갖춘 복합명상문화센터를 열었다. 지난 19일에는 개원 11주년·명상문화센터 신축개관 3주년을 기념해 ‘로터스 봉사단’을 창단했으며, 사무소 현판식 및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2,000
    • -0.39%
    • 이더리움
    • 3,00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24
    • -2.5%
    • 솔라나
    • 125,400
    • -1.88%
    • 에이다
    • 385
    • -2.04%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07%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