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신·변종 감염병 대비 mRNA 백신 개발

입력 2024-12-05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바이오로직스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mRNA 백신 개발 컨소시엄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 남재환 SML바이오팜 대표이사(왼쪽부터), 김주희 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이사,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이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mRNA 백신 개발 컨소시엄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 남재환 SML바이오팜 대표이사(왼쪽부터), 김주희 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이사,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이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보유한 단백질 서브유닛(Subunit) 백신 개발 플랫폼에 이어 mRNA 백신 개발 플랫폼을 추가하기 위해 국내 mRNA 백신기술 보유 전문업체들과 손잡았다고 5일 밝혔다.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이번 mRNA 백신 개발 컨소시엄에는 백신 상용화 전문업체 유바이오로직스를 중심으로, 고유의 mRNA 및 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 기술 특허와 mRNA 항원 설계 기술을 보유한 SML바이오팜과 전달체 LNP를 GMP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인벤티지랩이 참여했다.

연구 지원 및 백신 효능 평가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SML바이오팜과 mRNA 백신 관련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품목별 상업화 단계에 따라 기술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컨소시엄은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질환뿐만 아니라 면역항암 치료 백신 개발로 도전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컨소시엄은 국내 백신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발판으로, 신∙변종 감염병 대응뿐만 아니라 차세대 백신 기술의 상용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영옥,허태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김주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2,000
    • +0.7%
    • 이더리움
    • 3,09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25%
    • 리플
    • 2,087
    • +0.97%
    • 솔라나
    • 130,000
    • +0%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35%
    • 체인링크
    • 13,570
    • +1.4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