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업계 최초 '재생토너' 판매

입력 2009-07-2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품 대비 최대 60% 저렴

보광훼미리마트가 업계 최초로 잉크ㆍ토너 전문업체인 '잉크가이'와 함께 전국 4400여 점포에서 재생토너 판매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재생토너는 주문상품으로 판매하며 가까운 훼미리마트를 방문해 3만원대에서 16만원대로 구성한 총 185종의 상품 중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된다.

특히 늦은 시간에 전산용품점이나 충전방들이 문을 닫아 구입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이 이제는 편의점에 들러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재생토너는 환경마크와 ISO 9001, 14001 조달청 인증제품으로 친환경, 신기술, 품질제일주의를 추구하는 엄격한 규정에 따라 생산되는 우수 재활용 제품으로, 비용 또한 정품에 비해 최대 60%까지 저렴하다.

보광훼미리마트 장종태 EC팀장은 "재생토너 판매는 불황속에서 알뜰구매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도입했다"며 "편의점이 이제는 단순한 상품 판매 공간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한 것을 언제든지 제공해 드리는 우리동네 생활쉼터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9,000
    • +1.4%
    • 이더리움
    • 3,70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0.94%
    • 리플
    • 2,064
    • +2.23%
    • 솔라나
    • 157,600
    • +0.19%
    • 에이다
    • 330
    • +0.61%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2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00
    • +10.1%
    • 체인링크
    • 17,420
    • -1.3%
    • 샌드박스
    • 55.1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