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설경보 발효…사평대로ㆍ도림로ㆍ디지털로ㆍ동작대로 통제中

입력 2024-11-27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
(출처=서울)

서울 전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 시내 중요도로가 강설로 인해 통제되고 있다.

27일 오후 2시 40분을 기해 서울 동남권에 대설경보가 발효됐다. 앞서 오전에는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에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20㎝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차량 정체나 시설물 파손 등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 일부지역엔 20㎝ 이상의 큰 눈이 내려 도로가 혼잡한 상황이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서울 시내도로인 사평대로(이수고가차도~서울성모병원), 도림로(도림고가차도), 디지털로(수출의다리) 양방향이 강설로 인해 통제되고 있다. 경문고교에서 올림픽대로 방향 동작대로 또한 통제 중이다.

중대본은 대설과 낮은 체감온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퇴근길 교통 혼잡, 빙판길 다중추돌사고 및 보행자 안전사고 방지 등 피해 예방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9,000
    • +6.67%
    • 이더리움
    • 3,275,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21.45%
    • 리플
    • 1,904
    • +17.39%
    • 솔라나
    • 125,100
    • +3.56%
    • 에이다
    • 296
    • +11.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7.67%
    • 체인링크
    • 15,700
    • +5.94%
    • 샌드박스
    • 65.24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