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벙커 탈출 시도하는 앤서니 김

입력 2009-07-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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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24·나이키골프)은 16일 오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턴베리골프코스(파70. 7204야드)에서 열린 제138회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를 4개나 잡고도 더블보기 1개 퀸투플 보기 1개를 범해 3오버파 73타 공동108위에 그쳤다. 사진은 대회 첫날 2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는 앤서니 김의 모습. 앤서니 김은 2번 홀에서 5타를 잃는 퀸투플 보기를 범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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