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순항 미사일 공습…북한군 고위 장성 부상” <WSJ>

입력 2024-11-22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제 스톰섀도 순항 미사일에 피격
구체적인 신원과 부상 알려지지 않아

▲9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인민군 특수작전무력 훈련기지 시찰 당시, 나란히 선 북한군 장성 3명 왼쪽부터 신금철 김영복 리창호의 모습.  (조선중앙통신/연합)
▲9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인민군 특수작전무력 훈련기지 시찰 당시, 나란히 선 북한군 장성 3명 왼쪽부터 신금철 김영복 리창호의 모습. (조선중앙통신/연합)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의 공습으로 북한군 고위 장성 한 명이 다쳤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북한이 지난달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군인 약 1만 명이 파병한 이후 북한 고위 장교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서방 당국자가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북한군 장교의 구체적인 신원과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우크라이나 정부는 북한군 장교 최소 500여 명이 파병 군인들을 이끌고 러시아에 입국했으며, 고위급 장성으로는 김영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과 리창호 정찰총국장, 신금철 인민군 소장 등 3명이 여기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상한 것으로 전해진 북한군 고위 장교는 지난 20일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영국제 스톰섀도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공격에서 다친 것으로 추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韓원전, 사상 첫 美 본토 진출⋯2000억불 '대미투자' 최종 확정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뉴욕증시, 물가 안도ㆍ국채금리 상승에 혼조⋯유가, 반등
  • "서울·수도권 더 오른다"⋯전문가들 전세 상승 '이견 없음'
  • 갑자기 쌀쌀한 가을날씨…'뚝' 떨어진 기온 왜?
  • “AI 투자 꺾인다”는데 숫자는 반대⋯올해 2.7조弗
  • ‘집에서 돌봄’ 늘었는데, 하루 2시간도 못 받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73,000
    • +0.24%
    • 이더리움
    • 3,65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417,400
    • -0.33%
    • 리플
    • 2,026
    • -0.15%
    • 솔라나
    • 161,000
    • -0.62%
    • 에이다
    • 338
    • +1.2%
    • 트론
    • 460
    • +1.32%
    • 스텔라루멘
    • 310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70
    • +0.22%
    • 체인링크
    • 19,600
    • -1.8%
    • 샌드박스
    • 59.77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