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 임원인사 단행…“성과주의 기반”

입력 2024-11-12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무 승진 1명, 상무 승진 1명 등 7명

LX인터내셔널은 12일 강성철 상무를 전무로 승진 내정하는 등 총 7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 전무는 전략, 기획 전문가로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성과 창출 가속화를 주도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인도네시아 전문가로서 지역 내 신사업 개발과 사업 협력을 끌어내고 있는 최민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이 밖에 이상철 인프라 사업 담당, 김성식 자원 Trading 담당, 김충완 E Trading 담당, 노재원 Global 전략실장, 이영주 인사팀장을 각각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 리더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상황을 고려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원 리더를 각각 승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LX인터내셔널은 석탄, 팜, 트레이딩 등 기존 사업에서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자원 포트폴리오 다각화, 지역 다변화 등 신규 수익원 육성을 가속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3분기 매출 4조5603억 원, 영업이익 1547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작년 동기 대비 24.6%, 143.2% 증가했다.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승진

△ 전무 강성철

△상무 최민

△이사 이상철, 김성식, 김충완, 노재원, 이영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52,000
    • -0.11%
    • 이더리움
    • 2,68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0.19%
    • 리플
    • 1,684
    • -2.43%
    • 솔라나
    • 122,600
    • -0.57%
    • 에이다
    • 265
    • -4.68%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288
    • -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3.72%
    • 체인링크
    • 11,940
    • -1.4%
    • 샌드박스
    • 74.54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